우리경제신문을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에 추가
최종편집  2017.03.25 [00:04]
배너
배너
전체기사목록기사제보
기사검색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 찾기
연예·영화   전시·공연   여행·축제   기타
생활·문화 > 연예·영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경훈, 父 조형기 편지에 감동…“먼저 다가가야 하는데 죄송”
 
장지영 기자   기사입력  2017/01/11 [00:20]
▲ 조형기 아들 조경훈이 아버지의 진심어린 편지에 미안함을 토로했다. 사진=EBS 리얼극장 방송화면 캡처  

[우리경제신문 장지영 기자] 조형기 아들 조경훈이 아버지의 진심어린 편지에 미안함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 행복’(이하 ‘리얼극장’)에서는 조형기가 아들 조경훈 씨와 함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형기는 자신의 뒤를 이어 배우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조경훈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었다.

조형기는 “마음밭이 따뜻한 배우가 되길 바란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조경훈은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다. 제가 먼저 아버지에게 다가가야 하는데 죄송스런 마음이 있긴 하다”고 감동 받았음을 털어놨다.
트위터 트위터 마이피플 마이피플 페이스북 페이스북 싸이월드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1/11 [00:20]  최종편집: ⓒ 우리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조경훈] 조경훈, 父 조형기 편지에 감동…“먼저 다가가야 하는데 죄송” 장지영 기자 2017/01/11/
주간베스트 TOP10
Entertainment
박보검-김연아, 특급 케미 자랑…“선남선녀 따로 없네”
메인사진
‘보검앓이’, ‘보검매직’의 주인공 배우 박보검과 ‘국민 피겨 여신’ 김연아가 ‘화합’과 ‘평화’의 상징인 ... / 김연 기자
박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마네킹-사람 오가는 8개월 변천사"
메인사진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였던 가수 박봄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얼 ... / 김초록 기자
김영애, 연기 끈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도 좋지만…쇠약해진 몸부터 돌봐야
메인사진
배우 김영애가 출연중이던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돌연 모습을 감춰 시청자들을 걱정하게 했다. 김 ... / 장지영 기자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08377)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604호 ㅣ 대표전화 : 02-857-0567 ㅣ 등록번호 : 서울다 10161 ㅣ 등록일자 : 2011년 02월 18일
발행인 : (주)제이에스에스미디어 조대형 ㅣ 편집인 : 조대형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호
Copyright ⓒ wooriecon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