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경제신문을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에 추가
최종편집  2017.04.29 [12:04]
배너
배너
전체기사목록기사제보
기사검색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 찾기
경제일반   정책   산업   부동산   생활경제
경제 > 경제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아차,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권행원 기자   기사입력  2016/11/21 [15:14]
▲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우리경제신문 권행원 기자] 기아차가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올 뉴 K7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은 대폭 강화된 사양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무장해 21일(월)부터 5천대 한정 판매에 들어갔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2.4와 3.3 가솔린, 2.2 디젤 엔진 모델에 적용됐는데, 기존 올 뉴 K7에 적용되지 않았던 3구 타입의 풀 LED 헤드램프와 하단부에 크롬 재질이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장착해 상품성과 품격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진별 고객 최선호 사양과 상위 트림 주요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2.4 가솔린과 2.2 디젤 리미티드 에디션의 경우, 기존 두 모델의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의 기본 사양에 고객 최선호 옵션인 ‘스타일’ 패키지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화하고 상위 모델인 3.3 가솔린 엔진에만 적용됐던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를 탑재했다.(스타일 패키지 : HI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18인치 알로이 휠로 구성. 단, HID 헤드램프는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풀 LED 헤드램프로 변경)
 
스타일 패키지는 기존 2.4 가솔린 구매 고객 중 74%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옵션이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단일 옵션으로는 가장 높은 35%의 선택률을 보이는 올 뉴 K7의 대표 선택 사양이다.(2.2 디젤 구매 고객의 경우 76%가 스타일 패키지를, 45%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
 
3.3 가솔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3.3 가솔린 모델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의 기본 사양에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로 구성된 ‘컴포트Ⅱ’ 패키지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더하고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스페셜에만 적용됐던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장착했다.(3.3 가솔린 구매 고객 중 58%가 컴포트Ⅱ 패키지를, 63%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모델보다 상품성이 대폭 강화됐지만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으로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2.4 가솔린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격은 3,290만원(2.2 디젤은 3,570만원)인데, 이는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3,090만원, 2.2 디젤은 3,370만원)에 스타일 패키지(95만원)와 헤드업 디스플레이(100만원)를 추가한 것보다 5만원 인상된 가격이다.
 
하지만 ▲풀 LED 헤드램프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등 약 115만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110만원 대폭 인하한 셈이다.
 
3.3 가솔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노블레스 트림(3,490만원)에 컴포트Ⅱ 패키지(80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100만원)를 추가한 것과 같은 3,670만원으로 가격을 동결하고 약 65만원 수준의 가치에 해당하는 ▲풀 LED 헤드램프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기아차는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K7은 강화된 상품성과 고급감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모델로, 이에 보답하기 위해 가격 및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을 5천대 한정 판매하게 됐다며 리미티드 에디션의 출시는 준대형 시장에서 K7의 입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마이피플 마이피플 페이스북 페이스북 싸이월드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11/21 [15:14]  최종편집: ⓒ 우리경제신문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Entertainment
김희선, 랑콤 ‘러브 유어 에이지’ 캠페인 참여
메인사진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나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여성들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 ... / 양미란 기자
윤미래·육성재, 뭉치면 뜬다?!…스프라이트 광고모델 동반 발탁
메인사진
트렌디한 음악 활동을 추구하는 뮤지션 윤미래와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무덥고 답답한 순간을 상쾌함으로 ... / 김연 기자
이민호, ‘조지아 고티카’ 모델 선정
메인사진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풍성하고 깊은 커피 향을 구현한 프리미엄 캔 커피 제품 ‘ ... / 김연 기자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08377)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604호 ㅣ 대표전화 : 02-857-0567 ㅣ 등록번호 : 서울다 10161 ㅣ 등록일자 : 2011년 02월 18일
발행인 : (주)제이에스에스미디어 조대형 ㅣ 편집인 : 조대형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호
Copyright ⓒ wooriecon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