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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코리아 이동희 RVP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
 
권행원 기자   기사입력  2016/05/11 [12:38]
▲ ACN코리아 이동희 RVP     ©우리경제신문

[우리경제신문 권행원 기자] 최근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의 가장 ‘핫’한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ACN코리아. 그런 ACN코리아에서 사업 시작 1년여 만에 두 번째 성공 직급인 RVP를 달성하고, 현재 최고 직급인 SVP를 향해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열정의 리더가 있다. 바로 이동희 RVP다.
 
이 시대 성공리더의 표상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ACN코리아 우면센터에서 만난 이동희 RVP. 그의 첫인상은 무척이나 강렬했다. 은연중 좌중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자연스레 뿜어져 나왔고,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는 강한 자신감이 배어 있었다. 또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느낌을 두루 갖추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어느 모로 보나 성공리더로서 전혀 모자람이 없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1년여라는 짧은 기간에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는지 궁금증이 들었다. 그래서 질문을 던졌더니, 그의 답변이 의외였다. 하나님께서 길을 보여주셨다는 것이었다.

“성경책의 깨달음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 몇 년 전부터 저는 놀라운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ACN 또한 제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시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보여주셨으니 그는 처음부터 늘 승승장구했을까? 그건 아니었다. 많은 시련과 고난, 그리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금처럼 단련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어렸을 때부터 내 사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꿈을 위해 수많은 일을 경험하다 군 재대 후 2003년 24살에 A사라는 네트워크 기업을 만나서 11년 동안 사업을 했습니다.”

그가 네트워크 마케팅에 입문하게 된 것은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통해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이기고 올라서야 하는 경쟁이 아니라 남을 도와야 성공할 수 있는 구조, 가장 진보된 유통방식, 수많은 ‘선한 부자’를 탄생시키는 비즈니스라는 점 등이 그가 추구하는 꿈의 지도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이에 그는 A사에 있으면서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업에 매진했고, 나름 성공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외견상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꽤나 성공한 사업가의 모습이었으니까요. 그러나, 물건을 판매하고 영업을 하는 물류네트워크의 특성상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 떨리게 했던 꿈과 희망은 점차 희미해져 갔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목표달성 2달여를 앞둔 시점에 11년간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미련 없이 A사를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고진감래, 그리고 천재일우
 
그는 A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전을 싹틔울 수 있는 이상적인 기업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ACN코리아라는 비옥한 토양을 만나게 된다.

“A사에서 물류네트워크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즈음, 정용진·전유경 SVP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났던 2년 전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그들의 성공한 라이프스타일과 끝없이 열정적인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습니다. 그때 저의 11년과 그들의 2년을 비교하면서 많은 후회를 하게 됐고, 그동안 전혀 듣지 않고 외면했던 마음을 열고 ACN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고 했던가. 새로운 시각으로 ACN을 바라보게 된 그는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 네트워크 회사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즉, ACN이 수많은 성공 DNA를 갖춘 최고의 네트워크 회사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특히, 그는 ACN의 아이템에 주목했다. ACN은 통신, 보안, 금융, 에너지, 라이프서비스 등 누구나 기본적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상품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감을 위해 필요하지 않은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쌓아놓는 식의 악순환이 되풀이 되는 물류네트워크의 한계를 절감했던 그에겐 신세계로 비쳐질 수밖에 없었다.

“ACN은 한마디로 차원이 다른 마케팅이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다른 네트워크 회사가 칼로 싸운다면 ACN은 총으로 싸운다고나 할까요.”
 
▲ 강연을 하고 있는 이동희 RVP     ©우리경제신문

또한 ACN이란 회사의 국제적 대외 신인도가 높고, 이미 수많은 성공자들을 배출해 낸 경험이 있다는 점도 그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ACN은 통신, 보안, 금융, 에너지를 아이템으로 하는 네트워크 회사로, 글로벌 회사로서는 유일하다. 또한, 지난 23년간 24개국에 진출했고, 새로운 나라에 진출할 때마다 그 나라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 사업자들에게 폭넓은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수많은 나라에 진출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정용진·전유경 SVP에게 ACN 정보를 받고, 두 번에 걸쳐 미국 본사를 직접 방문해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면서 ACN은 경쟁사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이자 유일한 마케팅 사업임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ACN에 대한 신뢰는 더욱 확고해졌고, 행복한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ACN의 성공신화를 쓰다
 
ACN사업을 시작하면서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스스로를 리셋 시키는 것이었다. 특히, 11년간 업계에 몸담으며 습관처럼 밴 스타일과 색깔을 지우는 것을 최우선 했다. ACN의 거대한 비전을 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비워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는 또 ACN에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성공자들이 수없이 많다는 데 착안, 그들의 마인드와 성공습관 등을 고스란히 복제하고 실천했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성공자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성공 시스템 때문이라고 판단, 일말의 의심 없이 순수하게 시스템에 따라 사업을 전개해 나갔다.

“ACN의 가장 큰 강점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성공 시스템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라도 시스템이 이끄는 대로 따라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0% 시스템을 믿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그는 가족 같은 팀워크 구축에도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ACN사업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파트너와 함께 힘을 모아 작은 성과를 만들어 내고, 그런 작은 성과들이 모여 큰 기적이 이뤄지는 파트너쉽 사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파트너 사장들과 한 가족처럼 끈끈한 정을 나누고 꿈을 공유하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했다. 또, ‘질서 속의 다양함’을 모토로 삼아 원칙은 존중하되 개개인이 가진 개성을 인정하면서 각자에게 맞는 맟춤형 프로세스를 조언하는 등 파트너 사장들이 200%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갔다. 그러면서 파트너 사장들이 성공을 이뤄낼 때까지 아낌없이 지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초심을 유지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마주할 때마다 특유의 초긍정 마인드와 성실함을 바탕으로 늘 최선을 다해 사업을 진행해 나갔다.

“ACN사업 하면서 식사를 거르는 것은 일상 다반사였습니다. 전국을 돌며 매일 같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으니까요.”

그런 노력의 결과, 그는 사업을 시작한 지 불과 1년여 만에 RD와 RVP를 직급을 동시에 달성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성공의 정점에 우뚝 설 수 있었다.
 
▲ 이동희 RVP     ©우리경제신문

이동희 RVP의 성공 포인트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에 거대한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느냐는 것이다. 이에 그는 자신의 성공 포인트를 4가지로 압축한다.

첫째, DREAM, 즉 간절한 꿈이다. 성공을 위해선 반드시 이루어야 할 간절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 이유에는 삶의 진실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늘 상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둘째, 시스템에 입각해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수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자신의 영역에서 1인자인 사람이라도 처음 ACN에서는 초보 입니다. 이를 인정할 때 마음도, 자세도 달라집니다. 또한, ACN 시스템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성공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마음을 열고 믿음을 갖고 사업에 임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셋째, 끊임없는 자기관리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 좌우되지 말고, 그 환경을 극복해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자세와 열정을 잃지 않는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넷째, 이 요소를 매일매일 이어가며 ‘반복의 지루함’을 이겨 내야한다.

“ACN사업을 하면서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당연히 시련과 고난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눈을 멀리 두면서 끈기와 인내로 묵묵히 반복의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 ACN 글로벌 리더들과 이동희 RVP    ©우리경제신문

글로벌 No.1 네트워커를 향해
 
그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품어온 비전이 있다. 바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명실공히 전 세계 최고의 네트워커로 우뚝 서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전은 ACN을 만나면서 점차 구체적으로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실제로 ACN 내에서의 그의 실적을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TC 오픈라인 실적으로 아시아 N0.1을 5개월이나 연속으로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작년 9월에는 글로벌 NO.2를 달성했고, 이어 10월에는 마침내 글로벌 NO.1을 성취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추세로 봤을 때 아시아 시장 전체가 오픈하게 되면 세계 최고의 네트워커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비즈니스에 강점을 갖고 있는 ACN의 비즈니스 환경도 세계 최고의 네트워커로의 성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원 아이디(one ID), 원 서버(one server) 시스템으로 운영하기에 한국을 포함해 ACN이 진출한 24개국에서 동시에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은 아시아의 수많은 국가 중 ACN이 진출한 첫 번째 국가이고, ACN은 한국을 포스트로 올해 일본, 대만, 필리핀시장 진출이 확정됐다. 또, 중국은 물론 전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아시아 시장을 선도할 ACN의 전략기지로서 의미를 지니는 셈이다.

“한국은 ACN의 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국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 사업자들에게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가슴 뛰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ACN사업에 있어서 올해가 무척이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한국을 중심으로 ACN의 아시아 시장 진출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하며 아시아 시장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그는 올해 6월경 오픈되는 일본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ACN사업을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이미 일본 오픈을 겨냥해 많은 준비를 해 왔기 때문이다.

“정식 오픈을 하기도 전에 팀 차원에서 7개 라인이 일본에 연결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식 오픈 이후에는 어떨까요? 아마 상상 이상의 엄청난 결과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는 일본 오픈과 동시에 파트너 사장님들과 현지에서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그렇다고 외형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진 않다.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가며 내실을 키워 탄탄한 조직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물류 네트워크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일본 네트워커들이 ACN의 심플한 아이템과 거대한 비전을 만난다면 마른 들판에 불이 번지듯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 이동희 RVP(가운데)와 파트너 사장들     ©우리경제신문

한편, 그가 ACN을 통해 추구하는 비전은 전 세계에 ACN의 깃발을 꽂고, 세계 각국에서 외화를 벌어들임으로써 대한민국이 세계를 호령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이다. 또, 모든 파트너 사장들이 최고의 글로벌 스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주는 것이다. 그런 그의 바람처럼 ‘이동희’라는 이름 석 자가 전 세계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거대한 족적을 남기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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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11 [12:38]  최종편집: ⓒ 우리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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