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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움 김형선 5스타 NMD “네리움에서는 그 어떤 꿈도 이룰 수 있다”
 
조대형 기자   기사입력  2016/03/25 [17:46]

[우리경제신문 조대형 기자] 김형선 5스타 NMD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들 사이에서 전략사령관으로 통한다. 명문대학과 미국 MBA 과정, 대기업 마케팅부장 등을 거친 경영전문가 출신답게 시장과 사업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전략·전술을 펼치며 네트워크 마케팅의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조선 건국의 토대를 마련한 삼봉 정도전에 비견되는 리더인 셈이다.
 
행복한 부자를 꿈꾸다
 
김형선 5스타 NMD는 대학을 졸업하고, 당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외국계 제약회사에 입사하면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가 제약회사를 선택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영업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실력을 쌓아,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나 프로모션을 하는 세계적인 마케터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외국계회사이다보니 대우나 월급, 복지 등 모든 것이 잘 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가 해야 했던 영업은 재미가 없었습니다. 영업에 있어서도 획일적인 사고방식을 요구했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의사를 고객으로 하는 직업의 특성상 아무리 노력을 해서 사장이 된다 하더라도 갑과 을의 관계는 바꿀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어릴 적 꿈이었던 MBA 과정을 밟기 위해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MBA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대기업 제약사업본부 과장으로 입사해 6개월 만에 부장으로 초고속 승진했고, 부인도 또 다른 대기업 부장 자리에 올랐다. 부부가 초일류 기업의 부장으로 맞벌이를 했기 때문에 직장과 연봉 등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이었다.

그러나, 그의 가슴 한 켠에는 늘 공허함이 자리했다. 외견상 완벽한 듯 보였지만, 부부의 꿈인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은 너무나 멀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외견상 보면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삶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나름 성공적인 모습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앞서 저와 같은 과정을 밟은 선배들을 보면서 외형적인 것들이 먼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로 인해 늘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고민 끝에 결국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그는 제약 마케팅 관련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다. 그리곤 사회 초년병 시절 꿈꾸었던 마케터로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사업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오너로서의 고민들이 새롭게 생겨나며 끊임없이 그를 압박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이겨야 성공할 수 있는 살벌한 경쟁구조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은 직장인이건, 기업 사장이건 다를 바 없습니다. 또, 경쟁에서 이기고 올라서더라도 영원히 그 자리를 지킬 수 없는 것이 현실이죠. 그런 불안감 때문에 늘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운명처럼 네트워크 마케팅을 만나게 됐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그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만나게 된 건 2012년이다. 당시 회사를 운영하며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그에게 네트워크 마케팅은 신세계나 마찬가지였다. 누군가를 이기고 올라서야 하는 경쟁이 아니라 남을 도와야 성공할 수 있는 구조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마케팅은 가장 진보된 유통방식이고, 수많은 ‘행복한 부자’를 탄생시킨다는 점에서 그가 추구하는 꿈의 지도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네트워커로서의 첫 단추가 잘 못 꿰어졌다. 글로벌 진출에 대한 꿈과 비전을 품고 B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사업을 했지만 1년여가 지날 즈음, 가슴 떨리게 했던 글로벌 진출이 공염불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이에 그는 미련 없이 B사를 박차고 나왔다. 그리곤 2013년 L사에서 새롭게 도전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때도 회사를 보는 눈이 부족했다. 회사 경영진의 부정으로 6개월 만에 라이센스가 취소되며 모든 사업자들이 길을 잃고 말았다.

“두 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좋은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튼다’는 의미의 ‘양금택목(良禽擇木)’이란 고사성어가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즉, 좋은 회사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뼛속 깊이 깨달은 것이죠.”

두 번의 실패로 비싼 수업료를 지불한 그였지만 ‘인생지사 새옹지마(人生之事 塞翁之馬)’라는 말처럼 좋은 일도 있었다. L사에서 활동하던 중 윤시우 IMD와 인연을 맺고, 의기투합하게 된 것이다. 이에 두 사람은 그동안 겪은 실패를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아 회사, 제품, 보상, 타이밍, 시스템의 5가지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충족시키는 제대로 된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진정한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를 만날 수 있었다. 바로 네리움이었다.
 

준비된 글로벌 기업 네리움
 
네리움코리아가 다단계허가를 획득한 2015년 4월, 그는 미국에서 열린 컨벤션에 참석하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된다. 네리움의 가치와 비전을 직접 확인하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는 더욱 굳건해졌고, 행복한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된 것.

“미국 컨벤션에서 네리움이란 회사의 유기적이면서도 체계적인, 그리고 역동적인 모습을 확인하고, 그 모습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또한, 제프올슨 회장님과 최고사업자인 마크와 태미스미스, 그리고 많은 미국 사업자들을 만나면서 네리움은 지속경영이 가능한 준비된 글로벌 회사임을 알게 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네리움의 문화와 경영철학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리움의 폭발적 성장 견인
 
미국 컨벤션을 계기로 그의 가슴 속엔 네리움 사업에 대한 열망과 열정이 더욱 불타올랐다. 이에 그는 한국으로 돌아온 후 네리움 코리아가 정식으로 오픈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2015년 7월 28일 네리움코리아의 시작과 동시에 매일같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대 도시를 돌면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면서 미국 컨벤션에서 보았던 네리움의 문화와 가치, 비전 등을 있는 그대로 전달했다.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면서 그 어떤 것도 보태거나 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미국 컨벤션에서 보았던 네리움의 모습과 가치, 비전 등을 있는 그대로 전달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처음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타 회사 사업자들까지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으니까요. 그만큼 네리움의 경쟁력이 뛰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업설명회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네리움에 대한 입소문이 급속도로 번져 나갔다. 그러면서 예상 인원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 급하게 장소를 바꿔야 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는 네리움 열풍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네리움은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성장해 나갔다.

“네리움은 한국에 들어온 지 불과 5개월 만에 1천억 원이라는 경이적인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5개월 만에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없습니다. 굴지의 회사들도 1년에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그런 점을 고려하면 네리움이 얼마나 엄청난 회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네리움 코리아의 진정한 시작은 2016년 3월입니다. 3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성대한 그랜드오프닝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올해 일본을 비롯한 몇 개 나라의 오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년엔 더욱 많은 나라에 오픈이 될 것이고요. 진정한 글로벌 비즈니스가 가능한 네트워크 회사가 바로 네리움입니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네리움에서 큰 꿈을 함께 이루어 가고 있기 때문에 더욱 행복합니다.”
 



김형선 5스타 NMD의 성공 메시지

‘행복한 부자’의 기준은 누구나 다르겠지만 저는 아무런 근심이나 걱정 없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가고 싶은 곳에 있을 수 있으면 ‘행복한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저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네리움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룰 수 있는 꿈이라고 확신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타이밍’입니다. 실제로 도입기를 지나 안정기에 접어든 회사는 이미 레드오션화 되었기에 성공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그러나 네리움은 다릅니다. 도입기에서 성장기로 넘어가는 시점이기에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에 더해 성공을 위한 5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나날이 높아지는 실업률, 넘쳐나는 조기 은퇴자들, 버거운 노후 준비…. 오늘날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대변하는 말들입니다.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 그 중에서도 네리움이라고 자신합니다. 네리움에서는 뜨거운 열정과 진실한 마음만 있다면 소망하는 그 어떤 꿈이라도 현실로 이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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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5 [17:46]  최종편집: ⓒ 우리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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