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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움 윤시우 IMD “세상을 두루 이롭게 하는 최고의 리더가 되겠다”
 
박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6/03/25 [17:10]

[우리경제신문 박진호 기자]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프랑스어로 ‘고귀한 신분(귀족)’이라는 노블레스와 ‘책임이 있다’는 오블리주가 합해진 말로, 오늘날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힌다. 하지만, 진실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리더들을 만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손에 쥔 것을 내려놓기 보다는 더욱 움켜쥐는 것이 인지상정인 탓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윤시우 네리움 IMD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상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를 호령하는 네트워커로서 거대한 성공을 이루었음에도 늘 한결같이 ‘베푸는 삶을 살자’는 신념을 고수하며, 세상을 두루 이롭게 하는 리더가 되고자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표상
 
윤시우 IMD는 명실공히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대표하는 최고 리더 중 한명이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네리움의 최고 직급 중의 하나인 IMD(International Marketing Manager)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서울 역삼동 소재 네리움코리아 본사에서 만난 그의 첫인상은 무척이나 강렬했다. 은연중 뿜어져 나오는 강한 카리스마는 좌중을 압도했고,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는 강한 신념이 배어있었다. 평범해 보이는 행동 하나에도 자신감이 묻어났다.

그렇다고 마냥 강하기만 했느냐. 그건 아니다. 때때로 농담을 섞을 줄 아는 여유로움과 부드러움을 갖추고 있었고,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도 있었다.

그는 리더로서의 확고한 마인드도 정립돼 있었다. 실제로 리더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던지자 그는 “리더란 자신만의 특유한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며 “리더십이란 어찌 보면 배를 이끌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선장의 능력이다. 그러기에 선장은 배에 타고 있는 모든 승무원이 제 몫을 다하도록 해야만 배가 산으로 가지 않는다”고 리더론을 피력했다.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면서 문득 리더십 개발 분야의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블레인 리의 ‘지도력의 원칙’이란 저서가 떠올랐다. 블레인 리는 저서에서 “사람들이 따르는 리더들은 다음의 10가지 영향력에 대한 기본 원칙을 지키고 생활화함으로써 팔로워들의 존경을 얻어낸다”고 했다. 그 10가지란 설득력, 인내심, 상냥함, 학습력, 포용력, 친절함, 지식, 자제력, 일관성, 성실함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날 그를 만나 느낀 매력 포인트와 100% 일치했다.

흔히 리더의 수준이 딱 그 조직의 수준이라고 한다. 리더야말로 경영의 핵심이며 조직의 흥망을 좌우하는 구심체이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네리움은 초일류 기업으로의 성장이 충분히 기대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뜨거운 열정을 갖춘, 배려와 헌신의 마인드가 공존하는, 그리고 가치 있는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윤시우 IMD와 같은 리더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죽음을 딛고 깨달은 ‘베풂의 삶’
 
그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가 원래부터 최고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는 것은 물론, 배려와 희생을 실천하는 등 진정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생은커녕 늘 승승장구해 왔을 거라고 많이들 이야기 한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그리 순탄치 않았다.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마주해야 했고, 그런 인고의 과정을 거친 끝에야 비로소 오롯이 정상에 설 수 있었다.

사실 젊은 시설 그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경제학 교수의 꿈을 키우던 엘리트였다. 하지만, 25년 전, 청천벽력 같은 일을 맞게 된다. 6개월 밖에 못산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 나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던 그에겐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었다. 이로 인해 그는 인생의 덧없음에 깊은 자괴감에 빠졌고, 삶 또한 바닥으로 내려앉았다.

“죽음을 앞두고 삶을 포기한 채 한 가닥 희망을 가지고 지리산에 들어가 도인 비슷하게 6년간 칩거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시한부 기간인 6개월을 넘긴 것은 물론, 3년 정도가 지날 즈음엔 건강이 확연히 좋아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죽음의 기로에서 기적처럼 살아나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그에게 ‘베푸는 삶’이 사명으로 다가왔다. 이에 그는 산에서 내려와 ‘베푸는 삶’을 실천하고자 전남 고흥에 있는 시설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전념했다.

그러던 중 그는 ‘베푸는 삶’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된다. 어느 날 대기업 회장이 시설을 방문해 거금을 기부하는 것을 보고, 광범위한 선행에 대해 눈을 뜨게 된 것이다.

“당시 저는 수십 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게 고작이었지만, 대기업 회장님은 기부를 통해 수백 명의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선행도 돈이 있어야 광범위하게 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고민 끝에 때마침 국내를 강타하고 있는 청국장 열풍에 착안, 2006년 한국 유수의 대학 연구팀과 함께 청국장 관련 바이오벤처기업을 설립해 8년 정도 사업을 운영했다.

“발효식품 전문 회사로서 괜찮은 실적을 올리는 등 사업은 나름 안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늘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노력했고, 그러던 중 모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서 강의를 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입문하게 됐습니다.”
 

광범위한 선행을 위해
 
사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특히 ‘선량한 사람들을 홀려서 돈을 뺏는 직업’이라는 편견이 강했다. 하지만, 여러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서 강의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다.

“사업과 강의를 병행하면서 나름 꽤 많은 수입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의 리더 사업자들의 경우 저보다 몇 배나 많은 소득을 가져가는 겁니다. 더군다나 삶을 즐기면서 말이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권리수입에 대해 눈을 뜨게 됐고, 제가 그토록 소망하는 ‘광범위한 선행’을 위한 최적의 직업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함께 일했던 교수님께 인계하고, 본격적으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의 첫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던 A사. 이곳에서 그는 6개월 만에 최고 직급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정점을 찍고 곧바로 사업을 접었다. 최고 직급자가 너무도 많았고, 최고 직급 달성 후 받은 첫 수입이 예전 수입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200~30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최고의 네트워커가 되겠다는 그의 포부를 담아내기에A사는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크게 도입기, 혹한기, 성장기, 안정기의 그래프를 그리며 성장하고, 도입기나 성장기에 참여하지 않으면 큰 돈을 벌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네트워커들의 공통점은 회사가 설립됐을 때, 즉 도입기에 회사와 함께 성장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도입기이지만 안정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도입기 회사에 포인트를 맞춘 그가 주목한 곳은 블랙마케팅 시장이었다. 특히, 중국시장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던 그는 L사를 선택, 전국적으로 가장 큰 그룹을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잘못된 선택이 되고 말았다. 회사의 라이센스가 사업 직후 취소되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고, 또 다시 추락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다시 한 번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네리움을 만나 비상하다
 
두 번의 실패로 벼랑 끝까지 내몰린 그였지만 결코 낙심하거나 좌절하진 않았다. 오히려 “좋은 공부를 했다”며 툴툴 털어버리고, 비전을 싹틔울 수 있는 이상적인 기업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네리움이라는 비옥한 토양을 만나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미국에서 모든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기업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네리움이었습니다. 그래서 네리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천재일우인지 때마침 네리움이 한국 오픈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2015년 4월, 그는 네리움 코리아가 국내 다단계 라이선스를 획득하자 곧바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곤 네리움 글로벌 컨벤션에 참가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점검했다. 특히,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성공요소인 회사, 제품, 보상, 타이밍, 시스템의 5가지 기준을 유심히 검증하고, 네리움이 5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있음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이에 그는 한국에 돌아와 곧바로 네리움 사업을 시작했다.

“네리움은 성공을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토록 꿈꾸었던 도입기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한마디로 네리움 사업을 하지 않을 이유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는 네리움 사업을 시작하면서 기존에 있던 인적 인프라를 모두 버리고, 오직 단 두 명의 사업자와 함께 했다. 즉, 밑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한 것이다. 당연히 모든 면에 있어서 많이 힘들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특유의 초긍정 마인드로 와 성실함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사업을 진행해 나갔다.

“네리움 사업 하면서 식사를 거르는 것은 일상 다반사였습니다. 전국의 사업자들을 찾아다니며 강의하는 등 매일 같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으니까요.”

그런 노력의 결과, 그는 네리움코리아의 정식 등록이 시작된 후 불과 1개월 만에 최단기간 IMD 달성 기록을 세우며 성공의 정점에 우뚝 설 수 있었다.


“네리움은 드림팩토리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에 거대한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그의 대답은 한결같다. 네리움이라는 회사의 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는 사업을 수치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리움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수치적 판단을 근거로 경제 이론을 적용해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특히, 실패를 겪으며 깨달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5가지 성공요소를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그 5가지 성공요소란 회사, 제품, 보상, 타이밍, 시스템이었고, 이를 완벽하게 갖춘 네리움의 경쟁력은 무한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만약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했다면 저는 네리움에 참여하지 않았을 겁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더라도 한 가지가 부족하면 그 틈새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니까요.”

네리움의 5가지 성공요소에 대한 강한 확신 때문일까. 그는 개인의 인프라와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성실함만 있으면 누구나 네리움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또, 네리움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심장을 뛰게 만드는 거대한 비전을 품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를 하면서 종종 어느 정도 월수입을 받아야 성공이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러면 적게는 2,000만 원에서 크게는 5억 원까지 참으로 다양한 대답을 내놓는데, 공통점은 모두 일반 직장인으로선 불가능한 수입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네리움에서는 그런 금액이 결코 허황되거나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네리움에는 그런 정도의 수입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니까요. 즉, 꿈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그 꿈을 다 이룰 수 있는 곳이 바로 네리움인 것입니다.”
 
최고의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그는 네리움의 또 다른 강점으로 동종업계 타 회사와는 달리 사업자 그룹을 인정하지 않는 점을 꼽는다. 제프올슨 회장의 경영 마인드에 기인해 오로지 원팀-원패밀리 문화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원팀-원패밀리는 네리움 안에서 ‘모두가 하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는 모든 사업자와 소비자간 갈등 없이 누구나 화합과 소통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함께 성공을 이룩해 나갈 수 있는 문화와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원팀-원패밀리 문화에 기인해 현재 네리움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우면서 네트워크 마케팅의 역사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네리움의 중요 포인트를 하나 더 꼽는다. 바로 네리움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가기 위한 포석으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한국은 네리움의 아시아시장 진출 교두보입니다. 이는 단순히 한국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 사업자들에게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가슴 뛰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올해가 네리움 사업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을 중심으로 네리움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올해 한국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주력하는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끝마칠 계획이다.

“진정한 리더란 스스로 최고가 되기보다는 베푸는 삶을 통해 최고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면서 모든 파트너들이 최고의 글로벌 스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시우 IMD가 말하는 성공의 열쇠
 
생생하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룬다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누군가의 꿈이 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실함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이 성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네리움 사업을 하면서 늘 성실이란 기준과 원칙을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네리움 사업은 성실함을 잃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인생의 성공을 만드는 것은 성실함이 기반이 된 하루하루의 성공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매일 같이 “깨닫고 행하지 않는 자는 밭을 갈아놓고 씨를 뿌리지 않는 자와 같다”는 격언을 되새기며 행동하는 리더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결과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네리움 사업은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깨달음을 얻게 합니다. 또, 개개인이 원하는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네리움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이러한 기회를 나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함께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언컨대 네리움은 미래를 위한 필수 선택이자 인생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렇기에 항상 성실함을 잃지 않고, 행동하는 리더가 되고자 노력하십시오. 또, ‘어떻게 하면 파트너들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을까’를 매일 고민하십시오. 그러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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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5 [17:10]  최종편집: ⓒ 우리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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